불길한 예감 Posted on February 25, 2025 by bluexmas 좋지 않다. 어제 아침에 목이 너무 따가워서 오후에 병원에 갔는데 심각한 것은 아니라며 약을 사흘치 처방 받았다. 열심히 먹고 있긴 한데 어째 큰 것이 다가오는 것 같다. 나 지금 아프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