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osted on January 17, 2022 by bluexmas 뜨개를 하고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되는 요즘이다. 나만 감지할 수 있는 분노와 불안의 가느다란 지류들이 한데 모여 큰 물줄기를 이루고 감정의 제방을 무너뜨릴 것 같은 조짐을 느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