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있어도 될 것 같지만 사실은 안된다. 그렇다고 마음마저도 없어서 되느냐면 그것도 아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것이다. 셀 수 없이 많은 희박한 가능성을 헤치고 보장되지 않는 결론을 보기 위해 적어도 어디까지는 가봐야 하므로 대체로 결말은 작고 또 작을지라도 한없이 기적에 가깝다. 적어도 그렇게 믿고 살아왔다.
마음만 있어도 될 것 같지만 사실은 안된다. 그렇다고 마음마저도 없어서 되느냐면 그것도 아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것이다. 셀 수 없이 많은 희박한 가능성을 헤치고 보장되지 않는 결론을 보기 위해 적어도 어디까지는 가봐야 하므로 대체로 결말은 작고 또 작을지라도 한없이 기적에 가깝다. 적어도 그렇게 믿고 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