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한 예감

좋지 않다. 어제 아침에 목이 너무 따가워서 오후에 병원에 갔는데 심각한 것은 아니라며 약을 사흘치 처방 받았다. 열심히 먹고 있긴 한데 어째 큰 것이 다가오는 것 같다. 나 지금 아프면 안된다…